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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글을 쓸려니깐 어떻게 해야할찌? 작업중인 작품의 Top만 완성해서 안방의 벽에 붙였다.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바라볼수 있어서 좋다. 더보기
점심에는 연어비빔밥 냉동실에 있는 연어로 점심에는 연어비빔밥을 만들어서 먹었다. 그냥 냉장고속에 있는 야채들로.. 더보기
레몬청 만들기 농수산물 시장엘 가서 레몬을 구입하고 레몬청을 만들었다. 열흘전쯤에 만들어 보았는데 무더운날에 얼음띄워서 먹으니 레모레이드맛보다 더 좋았다. 더보기
멍게비빔밥 맛있게 먹을려고 준비했는데 생각보다 맛이 없었다. 먹던대로 먹을걸...ㅎ 더보기
그래도 내겐 친정같은 의미 정말로 오랫만에 이곳에 글을 쓴다. 처음 컴퓨터를 배우고 “플래닛”을 즐겨 이용하다 “블로그”로 이사와서 오랫동안 머무르며 즐겼는데.... 하여튼 세월의 흐름에 따라 마음의 변화도 생기고...ㅎ 그래도 간혹 들러서 내가 쓴 글들을 읽곤 했었다. 오늘도 예전의 사진들을 보.. 더보기
2018년 10월 26일 오후 10:10 http://blog.daum.net/bansiblog/170 더보기
이제는 정말 나를 위해서만....유인경 빌려온 책 두권을 반납하고 "이제는 정말 나를 위해서만"...유인경 "HAPPY BIRTHDAY"....소고 유카리 "오싱"....하시다 스가코 그 유명했던 오싱 을 인제서야 읽으려고...... 좀 지루한듯해도 끝까지 읽어야 할것같다 5권인지 6권인지..... 더보기
혼자서 즐긴다. 저녁때 냉동고속에 있는 연어를 꺼내서 셀러드를 만들었다. 맥주와 함께 먹으니 새로운 맛으로 맛있다. 기분좋게 혼자서 즐기니 마음이 편해지고 좋다. 더보기